캠프후기

<셀공캠프> 아이가 성장하고 왔네요.
작성자 영이맘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113

중학생이 된 아이가 공부에 대한 걱정을 하기에 4박5일이 길게 느껴졌지만 용기를 내어 보냈습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엄마로서도 궁금하지만 기다리는 연습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이 많지 않은 아이라 어땟는지 상세히 말하진 않지만 교재에 자신만의 글씨로 빽빽하게 적은 글들이 아주 알찬 시간이었다고 느껴지네요.



 



진로에 대한 고민도 생겼는지 부쩍 질문이 많아지고 스스로 플래너도 구입하는 변화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부법도 알게되었겠지만 캠프를 통해 아이가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고 대견합니다.



캠프기간동안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기회에도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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