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나는 이곳에 오기전에 학교 끝나면 일단 학원이 싫어서 학원 안가고 pc방에 가고 했는데
작성자 이*준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47
2017.10.12. 12:12



 

나는 이곳에 오기전에 학교 끝나면 일단 학원이 싫어서 학원 안가고 pc방에 가고 했는데



학원 없이 혼자 하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배우러 이 캠프에 참여 하게 되었다.



기대를 안하고 캠프에 왔는데 끝나면서  캠프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 보니



많은 것을 알고, 많은것을 느끼고 가는 것 같다.



처음에는 내가 대체 무슨 생가으로 여기에 왔나? 자괴감이 들어 밤잠 이루기가 힘들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규칙적인 생활에 대한 성취감, 쾌감들을 느끼며 재미있어졌다.



특히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시고, 이해해 주시려고 노력해 주신 이지연 쌤과 정효원 쌤에게 감사하고 전하고 싶다.



잘생긴 용준쌤... 사랑해요!!!!



운일쌤, 원준쌤.... 사랑해요!!!! 같은 남자 인데도 무척 멋지십니다. 저도 쌤들처럼 자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모든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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