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나는 이캠프를 마치고 난다고 생각 하니 처음에는 완전히 싫었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작성자 양*재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70
2017.10.11. 19:32



 

나는 이캠프를 마치고 난다고 생각 하니 처음에는 완전히 싫었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샘들과 정이 들고 친구들과도 정이 들어 재미 있어졌다.



그래서 지금은 나가기 싫어졌고, 계속 이곳에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이 캠프에서 활동 하면서 영단어를 외울때 연상 기억법을 사용해서 단어를 외우는 것을 알게 되어



이제는 쉽게 단어를 외울수 있는것이 좋았다.



T.O프로그램을 통해서 직업발표등을 했는데 발표력이 많이 좋아진것 같다.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였고, 부모님이 나를 위해 많은 돈을 들인것이 아깝지 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 내가 자랑스러워졌다.



탁구 동아리 시간에도 인중 쌤이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내가 안치던 채로도 잘 칠수 있게 되었다.



탁구 토너먼트 대회때 1등을 하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만족스러웠다.



나는 2등을 하고 나서 "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다"는 말이 떠 올랐다.



나는 여기서 많은 경험을 통해더 성장한 내가 더 어른스러워진것 같았다.



이번 캠프는 내가 어른이 되어서도 평생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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