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후기

용준쌤,원준쌤...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욱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78
2017.10.11. 19:13



 

용준쌤,원준쌤...



우리를 사랑하시고 항상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 밖에 안 남았네요.



우리가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니 많은 것을 생각 하고 나간다는 거예요.



캠프에 오기전 부모님들이 "넌 꿈이 뭐니?" 라고 물어 보시면 무엇을 대답해야 하나 ?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을 하기도 전에 부모님은 "거봐!!!! 도대체 너는...." 이러면서 대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나는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방문을 닫고 들어 갑니다. 문뒤로 부모님들의 한숨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에게 생각할 시간도 주지 않으시고 부모님이 다 생각해 놓으시고 나에게 얘기를 하자고 하니 나는 할말이 없었어요..



이렇게 해서 나는 반항아  아닌 반항아가 되었답니다.



이곳도 내생각으로 온것이 아닙니다.



이런 나를 강제로 보내셨습니다. 이러니 내가 이 캠프가 재미 있었겠어요?



이런 나에게 이야기를 해 주신분... 용준쌤,원준쌤.. 나같은 시기가 있었다고 하시면서 그 시간을 슬기롭게 이겨낸 이야기들...



그리고 이곳 선생님들이 훈계보다는 상담을 통해 우리와 많은 이야기를 하시고 우리를 이해해 주시며 달래 주신점들...



정말 감사합니다.



부모님들이 제게 왜그랬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부모님과 떨어져 있으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부모님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나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 주신 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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